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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젝스 승엽, `사랑과 야망` 이훈 큰아들 시절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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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2.05.07 10:34:23
▲ 에이젝스 승엽과 아역 탤런트 시절 사진(아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에이젝스의 멤버 승엽이 과거 ‘이훈의 큰 아들’ 역을 맡았던 아역배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DSP미디어의 신인 보이그룹 에이젝스의 승엽은 지난 6일 공식 페이스북에 아역배우로 활동할 당시의 사진들을 올렸다.

승엽은 지난 2006년 SBS에서 방송된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서 극중 태수(이훈 분)와 정자(추상미 분)의 큰 아들인 훈이 역으로 출연했다. 이 작품에서 승엽은 약 4개월을 출연하며 비중 있는 역할을 소화했다.

승엽은 또 다수의 드라마와 시트콤에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학생복 브랜드인 ‘스마트’의 모델 활동 등 화려한 경력을 지녔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약 8년차의 남다른 경력을 가진 승엽은 “뮤지컬에 출연하며 음악을 좋아하게 됐고 가수에도 도전하게 됐다”며 “연기와 음악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승엽이 속한 에이젝스는 DSP미디어가 5년 만에 선보이는 7인조 보이그룹으로 5월 말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현재 케이블 음악전문채널 MBC뮤직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메이킹 더 스타 - DSP보이즈’를 통해 방송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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