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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재구성', '추격자' 이어 유영철 살인사건 실체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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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08.02.26 11:47:38
▲ tvN 스페셜 '범죄의 재구성'(사진=tvN)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최근 영화 ‘추격자’의 흥행으로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던 유영철 살인사건에 다시 한번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케이블 채널인 tvN은 3월4일 밤 첫 방송되는 ‘tvN 스페셜 범죄의 재구성’(이하 '범죄의 재구성')의 첫 번째 소재로 영화 ‘추격자’의 모티브가 된 유영철 살인사건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

‘범죄의 재구성’은 희대의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범죄현장은 물론 밝혀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 범인의 심리상태에 영향을 준 주변정황까지 범죄를 둘러싼 모든 극적 요소들을 형상화한 재연 드라마.

이번 유영철 편에서는 2003년부터 2004년까지 21명을 살해한 유영철이 어떤 성장과정을 겪었으며, 21명이나 되는 무고한 사람을 잔인하게 살인한 이유는 무엇인지, 어떻게 범행을 계획했는지 분석해 본다.

또한 유영철이 실제 살았던 오피스텔과 주변 인물들의 생생한 증언과 경찰이 실제 사건현장에서 밝히는 끔찍한 뒷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다.

‘범죄의 재구성’은 이 밖에도 박한상, 지존파, 온보현 등 대한민국을 경악케 했던 10대 사건들을 리얼하게 재구성, 매주 화요일 자정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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