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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희-강승희 가수 데뷔에 개그맨 50여명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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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숙 기자I 2008.01.23 11:02:21
▲ 트로트그룹 윙크


[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쌍둥이 트로트 듀오 윙크(강주희, 강승희)의 데뷔곡 ‘천생연분’ 뮤직비디오에 인기 개그맨 50여명이 참여한다.

윙크는 개그맨 강주희, 강승희 쌍둥이 자매가 결성한 트로트 그룹으로 선후배 개그맨들이 이들의 데뷔를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방송사, 소속사의 벽을 허물고 한자리에 모여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윙크가 천생연분을 짝지어주는 천사로 등장해 사랑을 맺어주는 내용으로 각 개그맨들은 현재 출연하고 있는 자신들의 간판코너를 그대로 패러디해 코믹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뮤직비디오 사상 최다 카메오가 출연하는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박준형, 정선희, 윤택, 김신영, 김현철, 유세윤 등 50여명의 개그맨들이 출연한다.

뮤직비디오는 26일 부천의 드라마 ‘야인시대’ 세트장에서 촬영되고 윙크는 1월 말부터 뮤직비디오와 함께 가수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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