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 계정에 “부캐 받았다!!!!!!!!!!!! 적재야 송연아 내 몫까지 잘 살아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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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정식 부케는 아니지만, 적재의 부토니에 꽃을 ‘부케’라고 칭하며 진심으로 기쁜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영상을 접한 팬들은 “드디어 형 차례인가요?”, “받았으니 내년 ‘나혼산’에서는 못 보는 건가요?”, “다이어트 제대로 하신 듯. 슈트 입을 모습이 예쁩니다”, “누가 있나보네요. 어서 결혼하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달 20일 방송한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면 체험 중 “주변에 특별히 마음에 가는 여성 분이 있느냐”는 질문에 “네”라고 답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적재와 허송연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야외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카라 강지영과 한승연, 전현무, 유재필, 레이디제인, 임현태, 궤도, 김준수, 배혜지 등이 하객으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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