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영은 이지혜에 “샵을 데뷔 전부터 봤다”고 말했다.
이 말에 채정안은 “그건 (이혜영)언니의 ex 때문에”라고 이혜영의 전 남편인 이상민을 언급했다.
이혜영은 “얽히고설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상민이 그때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 난다. 샵에 너무 얘쁘고 노래를 잘하는 애가 합류했다고 했다”라며 “그런데 괜찮더라”고 털어놨다.
이 말에 이지혜는 “언니와 상민 오빠에게 사랑 못 받는다고 생각했다.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을 했다. 이상민 오빠는 표현을 안해서 나를 싫어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이혜영은 “나한테도 별로 안했던 것 같다”고 쿨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상민의 재혼이 언급됐다. 이지혜는 이상민의 결혼식을 다녀왔다고 말했고 이혜영은 “어떠냐. 여자가 괜찮았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전 남편 이상민의 재혼을 축하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