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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혁은 “중대 발표가 있다”며 “내가 리더를 해봤는데 자격 미달이더라”고 고백한다. 이에 첫날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 고창석이 새 리더로 등극한다. 고창석은 “진정한 리더가 어떤 건지 보여주겠다”며 자신만만한 출사표를 던진다.
하지만 그의 리더십은 시작부터 ‘폭풍 갑질’로 물든다. “리더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카리스마”라고 선언한 고창석은 감투를 쓰자마자 일방적 지시와 명령을 퍼붓기 시작한다. 특히 그의 갑질은 먹을 것 앞에서 더욱 심해진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그의 식탐 앞에 일꾼들도 분노를 터뜨린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런 가운데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 도중 고창석이 돌연 눈물을 흘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과연 갑질을 일삼던 리더 고창석이 눈물을 흘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고창석이 이끄는 무인도 레스토랑은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푹 쉬면 다행이야’는 오는 5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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