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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이션은 “안신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신애는 2014년 그룹 바버렛츠 멤버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다. 음악 프로듀서 활동을 병행하며 박정현, 성시경, 헤이즈, 이하이, 휘인, 김세정, 태연, 적재 등 여러 가수들의 곡 작업을 맡은 바 있다. 최근 피네이션 소속 가수 화사의 신곡 ‘아이 러브 마이 바디’(I Love My Body) 작사, 작곡에도 참여했다.
안신애는 오는 21일 피네이션 합류 후 첫 신곡을 발표한다. 피네이션은 “안신애는 피네이션에 없던 색깔의 아티스트”라며 “어떤 음악으로 대중을 놀라게 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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