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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9월 19일 컴백… "7개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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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2.08.22 08:29:33
엔믹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걸그룹 엔믹스(NMIXX)가 내달 19일 컴백한다.

엔믹스는 22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티저 포스터를 깜짝 공개하고 신보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엔믹스는 오는 9월 19일 오후 6시에 싱글 2집 ‘엔트워프’(ENTWURF)를 발매하고 팬들 곁을 찾는다.

이번 티저 포스터는 강렬한 컬러 대비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신예 엔믹스의 컴백을 기대케 한다. 릴리(LILY), 해원, 설윤, 지니, 배이(BAE), 지우, 규진 일곱 멤버는 특별한 개성은 물론 탄탄한 가창력과 당찬 매력을 무기로 화려한 등장을 알린 바, 첫 컴백 앨범으로 다시 한번 가요계에 신선한 파급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게다가 엔믹스의 트위터 채널에는 ‘의문의 SNS 계정을 절대 팔로우하지 말라’는 내용이 업로드됨과 동시에 ‘XXIWN_official’이라는 존재가 등장해 국내외 팬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엔믹스는 지난 2월 22일 데뷔싱글 ‘애드 마레’(AD MARE)와 타이틀곡 ‘오오’(O.O)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걸그룹 명가’ JYP가 있지(ITZY)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7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K팝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음악 방송 활동 및 다채로운 콘텐츠에서 맹활약을 전개하며 7보컬, 7댄스, 7비주얼 멤버로 구성된 ‘7-7-7 전원 에이스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빛냈다. 당시 데뷔 음반으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22만7399장을 기록했고 2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음반과 아티스트에 수여하는 한터차트 초동 실버 인증패를 받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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