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 샘 아빠 향수병 치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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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호 기자I 2021.08.22 11:14:09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가 샘 아빠의 향수병 치유에 나선다. 22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95회는 ‘설레는 건 많을수록 좋아’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22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KBS)
이날 방송에서 샘 아빠는 호주에 가고 싶은 마음에 향수병을 앓는다. 호주에 있는 나나 할머니와 영상 통화를 하며 눈물을 글썽거린 것.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2년 동안 호주에 가지 못한 아들의 그리움이 극에 달한다.

이에 윌벤져스는 아빠의 향수병을 날리기 위한 특별한 작전을 펼친다. 아이들의 깜찍한 아이디어에 샘 아빠는 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 윌리엄과 벤틀리가 샘 아빠를 위해 준비한 것은 무엇인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또한 샘 해밍턴 가족은 더욱 제대로 된 향수병 극복을 위해 서핑장을 찾는다. 호주에서 서핑을 즐겨 하던 샘 아빠를 위해서였다. 오랜만에 물을 만난 해밍턴즈 삼부자는 신나는 마음으로 물속에 들어가지만 거센 파도와 마주하는 위기를 겪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395회는 22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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