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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나와 MJ의 목소리로 완성된 ‘벌써 일년’은 여자의 시점으로 곡을 재해석해 새로운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섬세한 표현력과 폭팔적인 고음이 매력적인 반하나의 보컬과 MJ만의 감정을 담은 랩이 어우러져 곡에 담긴 스토리의 확장과 추억을 담은 사운드를 선보인다.
한편 ‘새로 풀고 엮어 다시 만나다’란 슬로건을 내세운 ‘리본 프로젝트’는 다양한 방식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감성을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오후 6시 음원사이트 발매
여자의 시점으로 곡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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