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멤버 카리나는 소속사를 통해 “아직 실감이 안 난다. 부담도 되지만 좋은 곡과 좋은 무대를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지젤은 “너무 신기하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니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계속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아울러 윈터는 “지금까지 연습한 무대를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너무 설레고 긴장도 된다. 앞으로 밝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에스파, 그리고 윈터가 되겠다”고 전했다.
닝닝은 “티저 나올 때마다 응원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빨리 무대 위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싶다. 저희 에스파가 좋은 무대 보여드릴 테니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에스파는 자신의 또 다른 자아인 아바타 ‘아이’(ae)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는 세계관을 내세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파워풀한 댄스곡인 데뷔곡 ‘블랙 맘바’ 가사에도 팀 세계관이 녹아있다. 소속사는 “에스파가 아바타 ‘아이’와의 연결을 방해하고 세상을 위협하는 존재인 ‘블랙 맘바’를 알게 된 이후 펼치게 되는 모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에스파는 이날 네이버 V라이브 에스파 채널 내 커뮤니티를 통해 ‘마이’(MY)라는 이름의 공식 팬클럽을 창단하고 회원 모집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