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도굴' 2주 만에 100만 돌파…적수 없는 박스오피스 1위 [공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보영 기자I 2020.11.16 08:57:34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이제훈, 조우진, 임원희, 신혜선 주연의 범죄오락 영화 ‘도굴’이 100만 관객을 돌파, 2주째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사수했다.

(사진=영화 ‘도굴’ 포스터.)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도굴’(감독 박정배)은 지난 주말 사흘(13∼15일) 동안 총 26만 3009명(점유율 46.3%)의 관객을 동원하며 2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0만 1217명이다.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이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렸다.

고아성, 이솜, 박혜수 주연의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하 ‘삼토반’)은 전날 3만 68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고, 누적 관객 수는 144만 1117명을 기록했다. 김혜수, 노정의, 이정은 주연의 ‘내가 죽던 날’은 같은 날 3만 6540명을 동원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12만 8467명을 기록했다.

한편 ‘도굴’팀은 100만 돌파를 맞아 주연 배우 이제훈, 조우진, 임원희의 센스가 돋보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속 시그니쳐 대사로 시작하는 이번 영상은 도굴꾼들답게 흙 속에서 100만을 파내는 배우들의 코믹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배우들의 귀여운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영상은 CGV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