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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민혁·유니티 우희, POOQ오리지널 ‘넘버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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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8.11.01 08:44:39
사진=KBS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KBS와 컨버전스TV가 공동으로 기획·제작하는 POOQ의 첫 오리지널 드라마인 ‘넘버식스’(극본 박선재, 연출 박기현)가 캐스팅을 확정했다.

‘넘버식스’는 ‘6개의 사랑, 6개의 욕망’이라는 부제로 사랑에 대해 서로 다른 비밀을 가진 여섯 친구 이야기를 그린다. 남자주인공 원탁 역은 비투비 이민혁이, 모두의 첫사랑인 민주 역은 백서이가 맡는다. 유니티 우희가 두 사람과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은경으로 분한다. 창경 역 권영민, 세준 역 강율, 세라 역 한소은 등이 함께 한다. ‘반올림 시리즈’와 ‘사랑과 전쟁2’등을 제작했던 KBS 박기현 PD(디지털 서비스국)가 연출을 맡는다.

KBS 측은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콘텐츠를 제작 및 공급하기 위해, 플랫폼(POOQ) 및 제작사(컨버전스 TV)와 협력해 추진하는 KBS의 야심찬 제작프로젝트”라며 “외부 사업자와 다양한 형태로 양질의 디지털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 공급하여, 급변하는 환경속에서도 지속가능한 방송사, 플랫폼, 제작사간의 협력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책임 프로듀서인 KBS콘텐츠사업부 노형태 팀장은 “‘넘버식스’는 KBS의 콘텐츠 유통영역을 산업 전반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플랫폼(POOQ)과 제작사(컨버전스TV)가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 힘을 합한 프로젝트이고, 이와 같은 모델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참신한 콘텐츠가 향후에도 이를 통해 많이 제작 및 유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넘버식스’는 12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POOQ ORIGINAL 드라마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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