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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파리 생제르맹(프랑스)과 루이스의 이적에 관해 합의했다”며 “계약 내용이 합의되면 메디컬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루이스는 지난 2014년 6월 첼시를 떠난 후 약 2년 만에 친정팀으로 돌아오게 됐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올 시즌을 준비하며 노쇠화 현상을 보인 존 테리와 게리 케이힐 등을 대체할 수비수를 물색했고 결국 루이스를 재영입했다. 루이스는 첼시에서 뛰며 2012년 FA 우승, 2012-13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맛봤다.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루이스의 몸값이 3800만 파운드(약 557억원)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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