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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바로, 김희선 정체 알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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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5.04.23 07:58:24
MBC ‘앵그리맘’(사진=화면캡처)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바로가 김희선이 김유정의 엄마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1회에서는 조강자의 정체에 충격을 받는 홍상태(바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상태는 학교 부실공사로 인한 싱크홀에 빠져 다친 오아란(김유정 분)의 문병을 갔다. 홍상태는 “학교 대표로 문병 온 거다. 다친 거 보고 필요하면 보상이라도 해주려고 한다”고 둘러댔다. 그리고 자신의 부친 홍회장(박영규 분)을 은근히 비판하는 아란에게 “까불지 마라. 밟아버리고 싶게 만들지 말라”고 경고했다.

한편 홍상태는 우연히 조강자와 오아란이 나누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사실 조강자가 오아란의 엄마라는 사실과 그들이 별관 공사의 비리를 포착했다는 것. 그리고 비리에 얽힌 모든 사람들을 “한꺼번에 묶어서 날려버리자”는 조강자의 말에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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