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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파머', 이홍기-이하늬라 가능한 '농촌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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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4.11.10 08:42:21
모던파머 이하늬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이하늬와 이홍기가 ‘격이 다른 농촌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다.

SBS 주말드라마 ‘모던파머’에서 열연 중인 이홍기과 이하늬는 자연친화 농촌 로맨스를 그리며 풋풋한 설렘을 전했다. ‘10대 로맨스’만큼이나 순수하고 풋풋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농촌의 자연과 어우러진 남녀의 모습이 신선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9일 방송에서는 ‘모던파머’에서는 윤희(이하늬 분)의 지난 사랑의 상처와 민기(이홍기 분)와의 새로운 로맨스 기운이 함께 그려졌다. 지난 사랑을 떠올리며 힘들어 하던 윤희에게 민기가 다가오며 새로운 로맨스 기운이 시작, 풋풋한 두 사람의 로맨스는 시청자들에게도 달달한 설렘을 전했다. 4륜 오토바이를 타고 농가 순찰을 하고, 스파게티 대신 잔치국수를 먹으며 시내에 나가는 트럭 짐칸에 타 자연을 느끼는 등 기존 로맨스와는 사뭇 다른 데이트 코스였지만 신선하면서도 달달함을 놓치지 않았다.

‘모던파머’는 유쾌 발랄함에 로맨스까지 더한 기분 좋은 농촌드라마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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