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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닥터` 주원, 차원이 다른 `귀요미 꽃의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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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3.07.26 09:05:22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주원이 귀요미 꽃의사 포스를 드러냈다.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될 KBS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에서 주원은 서번트 신드롬을 지닌 자폐성향의 발달장애 박시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세상의 편견을 극복하고 소아과 전문의로 성장하는 과정을 거치는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해 낼 주원의 변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배우 주원이 귀요미 꽃의사 포스를 드러냈다. [사진=로고스필름 제공]
이와 관련 주원이 의사 가운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단추를 하나하나 조십스럽게 잠그며 의사가운을 입는가하면, 청진기를 귀에 꽃은 채 마냥 신기한 듯 멍한 표정을 지어내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제작사 측은 “주원은 어떤 드라마에서도 다뤄지지 않았던 ‘서번트 신드롬’의 박시온이라는 캐릭터에 빙의, 엄청난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며 “주원이 만들어낼 박시온은 어떤 모습인지 어떻게 의사로 성장하게 되는 것인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굿 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 ‘상어’ 후속으로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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