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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친동생은 서유리(16)다. 서유리는 서정적 멜로디의 ‘별이 진다네’를 선곡해 맑은 목소리에 애절한 호소력이 담긴 감성 충만한 무대를 선보였다.
AOA에서도 맑고 청아한 목소리와 뛰어난 건반 실력으로 음악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외모도 빼어난 언니 유나에 뒤질 게 없었다는 평가다.
서유리는 코치 윤상의 선택을 받았다.
‘엠보키’는 키즈 보컬리스트 발굴 프로젝트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 Mnet과 투니버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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