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슈스케` 손예림 맞아? 근황 보니 `폭풍성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양승준 기자I 2012.08.16 09:59:58
지난해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했던 손예림 최근 모습(사진 왼쪽)과 1년 전 모습(사진 오른쪽)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Mnet ‘슈퍼스타K3’ 출신 손예림(12)이 ‘폭풍 성장’으로 화제다. 손예림은 심사위원인 이승철이 “어린 친구인데 (노래에)블루스가 있다”고 해 화제가 된 지원자다.

손예림은 지난 15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슈퍼스타K4’ 개막식 공연 무대에 섰다. 1년 사이 훌쩍 커버린 키가 인상적이었다. 손예림은 흰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단정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숙녀 같은 느낌도 줬다. 지난해 방송에 나왔던 모습과 비교하면 성숙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손예림은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못 본 사이에 키가 11cm나 컸다”고 해 관객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네티즌도 놀랐다. 손예림의 최근 사진을 본 네티즌은 트위터 등에 ‘정말 폭풍성장이다’ ‘몰라보게 예뻐졌다’며 신기해했다.

손예림은 이날 무대에서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했다. 이 노래는 손예림이 지난해 `슈퍼스타K3` 3차 예선에서 불렀던 노래다. 이날 행사에는 무대 뒤 스크린에 손예림의 지난해 방송 출연 영상이 함께 나와 관객들을 추억에 젖게 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슈퍼스타K’ 역대 우승자인 서인국 허각 울랄라세션 등이 출연해 ‘슈퍼스타K4’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슈퍼스타K4’는 오는 17일 첫 방송 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