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연기자 윤승아가 `몽땅 내 사랑`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혔다.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 사랑`은 지난 8월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촬영을 끝으로 지난 10개월 간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윤승아는 "오랜 시간 촬영해서 끝나면 기분 좋을 줄 알았는데 제대로 실감이 안 난다. 다음 주에 또 녹화하러 가야할 것 같다"며 "함께 출연한 선배들과 동료 연기자들과 호흡이 잘 맞아서 헤어짐이 유난히 아쉽다. 또 다른 작품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승아는 지난해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가 끝난 뒤 곧바로 `몽땅 내 사랑`에 투입돼 심성 고운 캐릭터로 사랑을 받았다. `몽땅 내 사랑`은 오는 16일 종영한다.

![독극물 처리? 그냥 싱크대에 버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900001t.jpg)


!['120억' 장윤정·도경완의 펜트하우스, 뭐가 다를까?[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9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