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애프터스쿨 새 멤버의 얼굴이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새 멤버는 부산 출신으로 열아홉 살 소녀 리지(Lizzy)다. 리지는 기존 멤버들 못지않은 매력적인 몸매에 귀여운 외모로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지는 뛰어난 보컬 실력과 댄스 실력을 모두 갖춘 멤버로 1, 2기 입학생들의 장점을 모두 지닌 멤버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해 초 부산에서 캐스팅해 회사에서 1년간 트레이닝을 시켰다"며 "처음 만났을 때부터 노래 및 춤 기본 실력이 출중했고 성격도 긍정적이고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기특해 이번에 데뷔시키게 됐다"고 밝혔다.
리지의 얼굴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하루 빨리 신입생과 함께 하는 애프터스쿨의 활동 모습을 보고 싶다" "리지가 애프터스쿨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애프터스쿨은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현재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애프터스쿨의 세 번째 싱글 `뱅`(Bang)은 오는 25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발매된다.
|
▶ 관련기사 ◀
☞애프터스쿨, 태국 국제뮤직페스티벌 韓대표로 참석
☞애프터스쿨, 새 멤버 영입 `8인 체제`
☞애프터스쿨, 2010월드컵 주제곡 불러…걸그룹 최초
☞애프터스쿨·비스트·티아라,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수상
☞[포토]애프터스쿨 '신인상 받으러 왔어요'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내 여친 성폭행 해 줘" 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0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