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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다이어트 이후 다시 살을 찌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내 펜싱경기장에서 '슈퍼주니어 더 1st 아시아 투어 슈퍼쇼 앙코르 콘서트'(이하 앙코르 콘서트) 직전 기자회견을 갖고 "살이 다시 쪘다"며 "그러나 요요현상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신동은 지난 가을 20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한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최근 다시 다이어트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간 것.
신동은 "자기 만족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기에 이쯤 됐다 싶어 살을 다시 찌웠다"며
"다이어트 했을 때보다 10kg 가량 다시 늘었다"고 말했다.
신동의 말에 동석한 강인은 "신동이 말은 이렇게 해도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한다"고 거들었고 이특 역시 "신동이 어느새 복근이 다 생겼다"고 덧붙였다.
신동은 "3집 때 새롭게 변신한 신동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며 "아마도 깜짝 놀라실 것"이라고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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