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7일 오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8 삼성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의 경기에서 수원의 송종국이 추가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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