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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그룹’ 부문 수상에 도전하는 아티스트들의 면면은 화려하다. 콜드플레이, 마이 케미멀 로맨스, , 백스트릿 보이즈, 조나스 브라더스 등 쟁쟁한 그룹들이 캣츠아이와 경합한다.
‘베스트 그룹’ 상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연속 방탄소년단이 받았다. 2023년과 지난해에는 각각 블랙핑크와 세븐틴이 수상 영예를 안았다.
캣츠아이는 올해 두 번째 미니앨범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에서 4위(7월 12일 자)를 찍었다. 아울러 해당 앨범 수록곡 ‘가브리엘라’(Gabriela)와 ‘날리’(Gnarly)를 메인 송 차트 핫100 순위권에 진입시키는 성과를 냈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8월 22~28일 자)에는 캣츠아이의 노래 3곡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가브리엘라’는 18위에 오르며 10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고, ‘날리’는 78위로 17주 연속 차트인했다. 지난해 7월 발매한 ‘터치’(Touch)는 159위다.
‘MTV VMA’는 ‘그래미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더불어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9월 7일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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