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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솔까(솔직히) XX 내 노래 듣기 싫음 그냥 듣지 말라고 하고 싶다”라며 “내가 전국민에게 내 노래를 다 좋아하게 만들어야 할 사명감을 갖고 음악을 하는 건 아니니까. 뭐 그렇다고”라고 덧붙였다.
앞서 JK김동욱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이후 이어지는 탄핵 정국 속에서 그를 공개 지지하는 SNS로 주목받았다. 그와 더불어 가수 김흥국, 배우 최준용 등이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바 있다.
JK김동욱은 윤 대통령이 체포됐던 지난달 15일 SNS에 “종북 세력들 정신 승리하고 있는 모습 상상하니 조금 웃기네. 법치주의 국가에서 심지어 법을 어기고 침입한 자들에게 어떤 무력 사태도 없이 순순히 공수처로 향하는 모습에 정신 승리하는 거 보면서 국민들은 누가 진정한 내란 세력인지 알게 될 것”이라고 일침했다.
또 윤 대통령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던 지난달 19일에는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무너져내리다. Rage now cry later(지금은 분노하고 다음에 울자)”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캐나다 국적인 그는 ‘외국인 정치활동금지’ 위반 혐의로 고발된 상태다. 해당 건은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에 배당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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