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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송만세, 버스 안에서도 거침없는 뽀뽀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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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5.05.04 08: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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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송만세가 추사랑과 적극적인 애정행각을 벌였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네 가족의 2박 3일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여행 둘째 날을 맞은 ‘슈퍼맨’ 가족들은 이동 중인 버스 안에서 함께 사탕 등 간식을 나눠먹으며 한껏 여행 분위기를 냈다.

이때 만세는 사랑이가 젤리랄 나눠주자 송일국에게 “아빠 사랑이가 젤리 줬어요”라고 소리치며 자랑했다. 이에 송일국은 “그럼 사랑이 누나한테 ‘고맙습니다’해야지”라고 말했다.

아빠의 말에 만세는 사랑에게 다가가 자연스럽게 입술을 내밀었고, 사랑 역시 자연스럽게 입술을 내밀어 뽀뽀를 하는 애정행각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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