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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준혁 |
21일 오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야구선수 양준혁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양준혁은 자신이 운영하는 야구단 행사와 자선 행사를 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낸 뒤 집에서의 모습을 소개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썰렁하다”라고 말한 그는 “방에서 그냥 이렇게 잠만 잔다. TV를 틀어놓고”라며 쓸쓸함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마트 가고 이런 것도 좋아한다. 가서 뭘 사고하는 걸 좋아한다. 결혼할 준비는 다 되어있다”고 말했다.
이어 “크리스마스를 따로 즐겨본 적이 없다”며 “오히려 밖에 나가봐야 내 속만 터진다. 올해는 일 잡아놨다. 일하는 게 낫다”고 연말 계획에 대해 말했다.
이후 자리에 누운 그는 화려한 자수가 놓은 이불을 홀로 덮은 채 TV를 시청하며 잠을 청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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