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연은 안영민의 시그니처 앨범 `A-패밀리(FAMILY)`에 수록될 청춘 남녀의 달콤한 러브송 `널 위해 부르는 노래`에서 안영민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
`널 위해 부르는 노래`는 안영민이 작곡, 작사, 편곡은 물론 뒤늦게 가수로서의 꿈을 이룬 노래다.
실제 안영민은 작곡가로서 이름을 알리기 전, 가수의 꿈을 간직하며 5년의 연습생 생활을 할 만큼 오로지 가수에 대한 열정으로 지금의 `작곡가 안영민`이란 자리에 올랐다.
안영민과 소연이 함께 부른 노래 `널 위해 부르는 노래`는 어쿠스틱기타의 따뜻한 느낌이 피아노와 잘 어우러지며 편안한 포크 느낌이 가미된 미디엄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연인에게 고백하는 세레나데로 제격인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노래라는 평가다.
한편 안영민은 저작권료 수입 3위에 오른 유망한 작곡가로서 MBC `무한도전`의 `올림픽대로 가요제`에서 라틴음악인 `세뇨리따`를 비롯해 태연의 `사랑해요`, 이석훈의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등을 만들었다.
▶ 관련기사 ◀ ☞[포토]티아라 `신나게 흔들어봐!` ☞[포토]티아라 `지휘에 맞춰~` ☞[포토]티아라 `요염한 자태` ☞[포토]티아라 `신나는 축하무대!` ☞[포토]티아라 `시원하게 드러낸 허벅지!`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