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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어린이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2002~2004)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 정인선이 또 다시 네티즌에게 주목받고 있다.
정인선은 최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이하 미니홈피)에 최근 모습을 담은 영상 및 사진을 게재, 올해 20살답게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인선은 2년 전에도 아역 배우로 한창 활동할 당시와 미니홈피 사진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정인선의 최근 모습을 보고 “벌써 20살인가” “20살인지도 모를 만큼 동안이다” “몰라보게 예뻐졌다” “향후 활동이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아역배우 출신 유승호, 고아라, 이찬호 등이 출연중인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를 언급하며 정인선도 빨리 작품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정인선은 1996년 드라마 ‘당신’을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어린이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를 비롯해 ‘영웅시대’ ‘위기의 남자’ 영화 ‘살인의 추억’ ‘몽중인’ 등의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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