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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여름방학 토토 키즈런(Kids Run)스쿨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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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화 기자I 2008.07.14 10: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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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상화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연세대학교와 함께하는 제1회 토토 키즈런(Kids Run)스쿨'에 접수 문의가 쇄도하는 등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 열리는 제1회 토토 키즈런(Kids Run)스쿨은 8월 9일(토)부터 15일(금)까지 6박 7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과체중 이상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키즈런스쿨은 비만캠프로는 국내최초로 스포츠토토와 연세대학교 스포츠의학연구실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추진되기 때문에 질 높은 프로그램을 기대할 수 있으며, 또한 스쿨종료 후 3개월 동안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진행되어 스쿨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신체활동, 영양, 심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골든벨을 울려라, 마술의 세계, 영어 레크리에이션, 캠프 올림픽, 라인댄스, 조별 대항 게임 등의 재미있고 유익한 활동이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참가희망자는 18일(금)까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내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 (campaign.sportstoto.co.kr)에 접속 후 ‘토토 키즈런스쿨’ 메뉴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참가자는 7월 25일(금)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1인당 5만원(교육비, 보험, 식비 포함)이며, 스포츠토토는 참가비 전액을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참가접수기간 일주일이 지난 지금, 사무국에 하루 30여통 내외의 문의전화와 이메일이 도착하고 있으며, 참가접수도 벌써 70명을 넘어 서는 등 많은 관심으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참가문의로는 참가방법, 참가자격에 대한 문의와 프로그램 내용 및 진행방식, 그리고 사후 관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키즈런 스쿨에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무국 ㈜스포츠플러스(02-3454-126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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