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이 난다 신이 나”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인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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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측은 “신지♥문원, 너무 예쁜 부부께서 방문해주셨다”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신지가 포즈를 취하고 문원이 직접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지난 6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내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문원의 과거 결혼 이력과 딸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신지는 당시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의 말씀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고민하고 더 살피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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