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시트콤 연기 도전… 5인5색 캐릭터 눈길

윤기백 기자I 2025.08.07 08:47:52

새 자체 콘텐츠 '장르는 아일릿'
아일대학교 신입생으로 변신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데뷔 후 첫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다.

(사진=빌리프랩)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자체 제작 콘텐츠 ‘장르는 아일릿 - 청춘학개론’을 통해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아일대학교 신입생으로 분해 캠퍼스 라이프를 연기한다. 해당 시트콤은 오는 11일 오후 8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화가 공개된다.

공개된 티저에는 열정 넘치는 연극영화과생(윤아), 승부욕 강한 체육학과생(민주), 똑 부러진 법학과생(모카), 엉뚱한 미술학과생(원희), 솔직한 유아교육과생(이로하) 등 멤버별 캐릭터가 담겼다. 다섯 멤버는 조별 과제를 앞두고 신경전을 벌이며 유쾌한 시트콤 분위기를 예고했다.

아일릿은 앞서 자체 콘텐츠에서 콩트 형식의 예능 연기를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시트콤에서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린다.

아일릿은 10~11일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팬콘서트 ‘글리터 데이 인 재팬’(GLITTER DAY IN JAPAN)을 개최한다. 일본 첫 싱글 ‘토키 요 토마레’(Toki Yo Tomare)는 오는 9월 1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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