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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 오른 임종훈-안재현 조는 박규현-우형규(이상 미래에셋증권) 조를 상대로 준결승 티켓에 도전한다.
지난주 임종훈-안재현 조는 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인 펠릭스 르브렁-알렉시스 르브렁(이상 프랑스) 조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임종훈-안재현 조는 이번 대회를 통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임종훈-안재현 조는 첫 게임을 접전 끝에 11-7로 따냈다. 2게임에서는 듀스까지 간 끝에 13-15로 내줬으나 3게임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보이며 11-2로 이겼다. 기세를 탄 임종훈-안재현 조는 4게임마저 여유 있게 따내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여자 복식에 나선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도 16강에서 인도 조를 3-0으로 따돌렸다. 8강에서 김성진(삼성생명)-이다은(한국마사회)과 4강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
한편, 여자 단식에 나선 신유빈(대한한공)은 본선 1회전(32강)에서 류웨이산(중국)에게 0-3(7-11, 8-11, 9-11)로 지며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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