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송유빈, 트라이어스에 새 둥지… 백지영과 재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5.06.17 08:39:30

보컬·예능·연기 등 다재다능
"역량 빛나도록 아낌없이 지원"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송유빈이 트라이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송유빈(사진=트라이어스)
소속사 트라이어스는 17일 “송유빈은 보컬은 물론 예능,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라며 “그의 역량이 더 넓게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트라이어스는 실력파 아티스트 백지영, 하동균, 길구봉구, 탁송이, 남궁현이 소속되어 있다. 이번 송유빈의 영입을 통해 명품 보컬리스트 라인업을 완성했다.

송유빈의 계약 소식과 함께 새 프로필 이미지 3장도 공개됐다. 새 프로필 이미지 속 송유빈은 기존의 소년미를 벗고 한층 성숙하고 깊어진 눈빛과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모던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송유빈만의 스타일리시한 면모가 도드라진다.

송유빈은 2014년 Mnet ‘슈퍼스타K6’에서 톱4로 이름을 알린 후 백지영과 ‘새벽 가로수길’ 음원을 발표하며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그룹 마이틴(MYTEEN), Mnet ‘프로듀스X101’, 듀오 비오브유(B.O.Y) 활동으로 감성적인 보컬과 탄탄한 무대 매너로 주목받았다. 또 OST,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도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며 커리어를 탄탄하게 쌓아 올렸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