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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경래와 임태훈이 초호화 무인도 중화 레스토랑 ‘무인각’ 오픈을 준비하는 가운데, 임원 김대호를 비롯한 일꾼들은 보조에 나선다. 다년간의 직장생활을 통해 터득한 일머리 하나로 0.5성급 무인도 임원자리까지 꿰찬 김대호는 이날 입사 이래 처음으로 대형 실수를 저지른다는 전언이다.
김대호의 실수에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까지 분노하고, 이를 본 허경환은 “프리하더니 프리하게 하네”라고 꾸짖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안정환마저 “퇴사하고 변했다”라고 그의 행동에 실망감을 표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급기야 김대호는 ‘무인각’을 오픈하기도 전에 “집에 가겠다”라며 탈주까지 선언한다는 설명이다. 과연 김대호가 무인도에서 첨으로 저지른 대형 실수는 무엇일지, 김대호는 임원으로서 ‘무인각’ 오픈을 책임질 수 있을지 호기심이 모인다.
한편 임원 김대호가 0.5성급 무인도 입사 이후 저지른 최대 실수는 오늘(1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푹 쉬면 다행이야’는 0.5성급 무인도 체크인, 극한의 무인도에서 펼쳐지는 극락의 휴식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 김대호는 MBC 퇴사 후에도 ‘푹 쉬면 다행이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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