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개봉한 다큐 영화는 육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과 탄핵 반대를 독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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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의 영화사 아리랑은 “민주당 입법 독재로 나라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 막중한 선택을 한 대통령의 계엄 선포를 그린 역사 다큐멘터리”라고 밝혔다.
공개된 1분36초 분량 예고편에는 윤 대통령이 계엄을 언급하는 장면부터 전광훈 목사, 배우 최준용, 강사 전한길 등 모습이 담겼다.
영화관 측에 따르면, 영화가 끝난 뒤 일부 관객들은 기립 박수를 치며 “대한민국 힘내라”, “대통령님을 믿는다”, “계몽됐다”고 외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개봉 첫날 ‘힘내라 대한민국’의 관객수는 4099명이었다.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서 ‘힘내라 대한민국’ 상영관을 더 늘려야 한다는 여론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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