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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지난해 12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차 대회 2차 레이스 동메달에 이어 두 번째 월드컵 시리즈 메달을 수확했다.
4조에서 출발한 김준호는 첫 100m를 참가 선수 중 세 번째로 빠른 9초 56으로 통과했다. 이후 속도를 유지하며 동메달을 손에 넣었다.
여자부 디비전A 500m 1차 레이스에 나선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8초 62로 12위를 기록했다.
34초77로 3위... 2차 레이스 이어 두 번째 메달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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