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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10년 째 기러기 아빠로…첫째딸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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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5.02.07 09:02:37

윤다훈·이영하 '같이 삽시다' 출연
"가족 캐나다에 있어"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윤다훈이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윤다훈, 이영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다훈은 박원숙과 함께한 작품 ‘삼층집 사람들’을 언급하며 “그 작품 할 때는 결혼을 안했었다. 군대에 있을 때인데 휴가에서 만난 여자가 딸만 낳아주고 갔다. 혼자 아이만 키우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한 지는 17년 정도 됐다. 지금은 결혼을 해서 둘째딸을 낳았다”고 설명했다.

윤다훈은 “첫째딸은 30대 중반이다. 결혼을 해서 아이도 낳았다. 손녀를 봤다”고 전했다.

또한 윤다훈은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는 근황도 공개했다. 윤다훈은 “기러기로 혼자 산다. 10년 째 됐다”고 말했다.

이영하는 “너나 나나 똑같다”고 동병상련을 느꼈다.

윤다훈은 “결혼은 딱 한번 했다”라며 “가족은 캐나다에 있다. 벤쿠버에 있다. 열 몇명이 거기에 다 있다. 형제들도 거기에 가있다. 지금 촬영이 없을 때는 같이 가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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