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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日 아레나 공연 포문…5년 만에 일본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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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3.10.02 11:18:28

4개 도시 8회 공연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그룹 샤이니가 지난 달 30일∼10월 1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에서 일본 투어를 이어간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내년 2월까지 4개 도시에서 8회 규모로 열리는 이번 투어는 2018년 2월 이후 5년 7개월 만에 여는 일본 현지 투어다.

샤이니는 사이타마에서 열린 첫 공연에서 최근 발매한 정규 8집 타이틀곡 ‘하드’를 비롯해 일본 현지 발매 곡인 ‘다운타운 베이비’, ‘다이아몬드 스카이’ 등을 선보였다.

샤이니는 사이타마 공연에 이어 10월 6~7일 오사카성 홀, 11월 22~23일 나고야 니혼가이시홀, 11월 28~29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등 총 4개 도시에서 8회 공연의 아레나 투어를 펼친다.

이어 내년 2024년 2월 24~25일 도쿄돔 콘서트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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