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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데뷔 첫 'AMA' 참석…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 수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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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2.11.21 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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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MA)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처음으로 참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리는 ‘2022 AMA’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AMA’ 공식 트위터를 통해 대기실을 나서는 모습, 레드카펫에 오른 모습 등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투로모우바이투게더는 올해 신설된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 부문의 후보에 올라 첫 ‘AMA’ 수상을 노린다. 이 부분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세븐틴, 트와이스 등 5팀이 후보로 올라있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와 함께 ‘미국의 3대 대중음악상’으로 꼽힌다. 100% 팬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하기 때문에 대중성을 보여주는 시상식으로 여겨진다. 지난해 방탄소년단(BTS)이 이 시상식에서 대상 격에 해당하는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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