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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첫사랑 데뷔…"17세 동갑내기 7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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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7.11 08:38:4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17세 동갑내기 7인조 걸그룹 첫사랑(CSR)이 데뷔한다.

소속사는 팝뮤직은 “첫사랑의 데뷔일을 오는 27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첫사랑은 두나, 시현, 수아, 서연, 금희, 예함, 유나 등 7명의 멤버로 이뤄진 팀이다. 멤버 전원의 나이가 17세라는 점이 특징이다.

소속사 팝뮤직은 음반, 공연 등 콘텐츠 제작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종합미디어 콘텐츠 기업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인 이 곳에는 가수 윤상, 클래지, 호란, 스웨이, 배우 허규, 송주희 등이 소속돼 있다.

팝뮤직이 론칭하는 첫사랑은 데뷔 후 소녀들의 성장과 첫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팝뮤직은 “어딘가에 있을 법한 소녀들의 느낌을 가득 담은 그룹”이라며 “차별화된 케미와 흥미로운 테마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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