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라그나로크` 4일째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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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7.10.28 09:19:01
‘토르:라그나로크’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마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라그나로크’는 28일 오전 7시 기준 115만 관객을 넘어섰다. 지난해 개봉한 마블의 또 다른 솔로무비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4일째(전야 개봉 포함)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토르: 라그나로크’가 ‘닥터 스트레인지’의 흥행 기록을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토르:천둥의 신` 169만명, `토르:다크 월드` 303만명을 경신, 시리즈 최고의 기록을 세울지도 관심이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로 크리스 헴스워스 톰 히들스턴 마크 러팔로 케이트 블란쳇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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