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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딸 예림 첫 음식 혹평.."더럽게 맛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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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기자I 2015.04.05 09:48:54
이경규 이예림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방송인 이경규가 딸 예림의 음식을 혹평했다.

이경규는 4일 오후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예림이 해 준 샐러드를 먹고 “더럽게 맛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일단 지켜봤다. 예림이 양배추를 찢고 소스에 참기름을 넣어도 일단은 참고 봤다.

이경규는 “이렇게 보기 흉측한 샐러드는 처음”이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경규는 맛과는 별개로 딸의 요리에 감동을 받았다. “오늘 해 준 샐러드가 예림이가 태어나서 처음 해 준 첫번째 요리”이기 때문. 이경규는 “발기발기 찢어놓은 양배추, 더럽게 맛 없는 소스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라며 “다신 하지 마라, 샐러드”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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