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방송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슈스케5)’에서는 자매 도전자 이기림, 이푸름이 예선에 참가해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기림과 이푸름은 걸그룹 SES의 ‘저스트 어 필링(Just a feeling)’을 부르며 소울 필이 충만한 가창력을 한껏 뽐냈다.
|
이어서 정재형이 “꼭 둘이 같이 해야 하겠느냐”고 묻자 자매는 “둘 중에 한 사람만 붙여 주셔도 된다”고 동시에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명의 심사위원 이승철과 정재형, 가인은 만장일치로 이들을 합격시켰다.
아울러 심사위원들은 자매가 무대를 내려간 뒤 “깜짝 놀랐다” “발성도 좋았다”는 칭찬을 주고받으며 향후 방송에서 ‘슈스케5 자매’ 돌풍을 예감케 했다.
시청자들 역시 방송 뒤 슈스케 꾀꼬리 자매가 나타났다는 등의 호평을 내놓았다.
▶ 관련기사 ◀
☞ '슈스케5' 첫방 어땠나..'버라이어티'는 합격-'초심'은 글쎄
☞ '슈스케5' 차인표-신애라 아들 참가 '눈길'..다음 주 공개
☞ '슈스케5' 5수생 정비공 드디어 합격.."간절함 보였다"
☞ '슈스케5', 역대 최고 아카펠라 팀 합격..'훈남 4인방' 탄생
☞ '슈스케5' 심사위원, '예비 판검사님'에 전원 불합격 '폭소'
☞ '슈스케5' 첫방부터 '천재' 나왔다..13세 싱어송라이터 합격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