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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꼬꼬 활동 재개..김종민, 신정환 빈자리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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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영 기자I 2012.08.17 10:32:05
컨츄리꼬꼬 김종민과 탁재훈(사진=MBC뮤직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컨츄리꼬꼬가 재결성돼 8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신정환의 빈자리는 가수 김종민이 채우게 됐다.

김종민은 KBS2 ‘1박2일’ 등을 통해 예능계 감초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탁재훈을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탁재훈은 컨츄리꼬꼬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다시 한 번 음악인으로서 입지를 다지겠다는 각오다.

컨츄리꼬꼬의 재결성 과정은 케이블채널 MBC 뮤직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시즌2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1회 컨츄리꼬꼬의 부활 편에서는 탁재훈이 신정환을 대신해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하게 될 새 멤버 영입 과정과 뉴 컨츄리꼬꼬가 실제로 무대 위에서 부르게 될 신곡 작업 등을 볼 수 있다.

MBC뮤직 제작진은 “그동안 주변 상황으로 인해 본업이 가수임에도 마음껏 활동할 수 없었던 탁재훈의 음악인으로서 끼와 재능을 살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컨츄리꼬꼬 부활 편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는 탁재훈·김종민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덧붙였다.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시즌2는 18일 오전 11시와 오후 11시 각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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