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슈퍼주니어가 올 한해 아시아를 뜨겁게 달군 인기 그룹임을 증명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0일 오후 8시부터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1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에서 올해 아시아 최다 검색 그룹에게 수여하는 `아시아 톱 서치드 그룹 아티스트`(Asia Top Searched Group Artist) 상을 받았다. 또한 한국 대만 홍콩의 `톱 서치드 그룹 아티스트` 상도 휩쓸며 4관왕에 올랐다.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는 포털 사이트 야후! 검색 통계를 기반으로 1년간의 연예계 트렌드를 발표하고 최고의 스타를 선정하는 행사다. 한국 홍콩 대만 야후!가 공동 진행한다.
한 해 동안의 검색 순위 및 투표를 바탕으로 부문별 수상자가 결정되는 만큼 아시아 네티즌의 관심도와 인기 척도를 엿볼 수 있는 시상식이기도 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슈퍼주니어를 대표해 멤버 동해와 시원이 참석했다. 두 사람은 수상 직후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기쁘고, 짧은 홍콩 방문이었지만 좋은 추억과 감동을 안고 돌아갈 수 있게 해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