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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는 외박중`, 문근영·장근석 효과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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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별 기자I 2010.11.09 09:35:33
▲ `매리는 외박 중` 8일 첫 방송분

[이데일리 SPN 박은별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이 화려한 캐스팅에도 불구, 시청률면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미디어닐슨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8일 첫 방송된 `매리는 외박 중`은 8.5%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 `성균관 스캔들`이 지난 2일 최종회에서 기록한 12.8%보다 4.3%포인트나 떨어진 수치. 

동시간대 방송된 경쟁드라마와도 큰 격차를 보였다. SBS `자이언트`는 29.5%, MBC `역전의 여왕`은 10.8%를 각각 기록했다. 방영 전 모은 기대에 비하면 다소 아쉬운 기록이다.

이날 첫 방송된 `매리는 외박 중`에서는 매리(문근영 분)와 무결(장근석 분)의 좌충우돌 첫 만남이 그려졌다. 특히 문근영, 장근석의 스타일리시한 모습과 통통 튀는 매력 등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방송이 끝난 이후 문근영, 장근석 두 주인공의 완소 캐릭터에 비해 스토리가 약한 것 아니냐는 평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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