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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연예팀] 탤런트 박한별이 연인인 세븐의 부업 홍보에 나섰다.
박한별은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여기는 열봉 찜닭!"이라며 세븐이 24일 개업한 서울 강남역 근처 한 식당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올렸다.
박한별은 사진과 함께 "아~매워. 정신없어! 그런데 완전 중독성이..맛있다! 내일 또 와야지!"라며 식당의 상호명과 위치도 밝혀 손님을 유도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박한별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남자친구 사업까지 홍보하다니 내조의 여왕이 된 듯하다”,“둘의 애정이 변함없기 바란다”,“세븐은 여친 잘둬 사업도 잘할거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한별과 세븐은 약 7년간의 비밀교제 끝에 지난해 8월 교제사실을 공개하고 연예계 닭살커플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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