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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의 3인조 새 유닛 오렌지캬라멜이 아시아 진출을 선언했다.
9일 애프터스쿨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달 말 새 음반 발매를 앞둔 오렌지캬라멜은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만들 그룹이다. 기존 애프터스쿨의 중화권 팬들을 비롯해 아시아 팬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중국에서 활동할 때는 '등자초당'(橙子焦糖)으로 활동한다. 추후에는 제3국의 멤버를 합류해 더욱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을 구사할 것이라는 게 애프터스쿨 소속사 관계자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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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은 지난 2월 일본 '빌보드 재팬 어워드'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메이저 음반사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프터스쿨 소속사는 이날 오렌지캬라멜의 두 번째 멤버인 레이나의 사진을 그룹 공식홈페이지(http://www.orangecaramel.co.kr)에 8일 공개했다. 지난 7일에는 첫 멤버로 나나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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