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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기자] 가수 션이 오랜만에 음악 프로그램 무대에 올라 아들 노하랑 군과 함께 노래를 들려주었다.
16일 방송하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 세살 난 아들 하랑 군을 안고 깜짝 등장한 션은 지누션의 히트곡인 '에이요(A-Yo)'를 불러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션은 이날 아들과 은빛 운동화와 똑같은 옷을 맞춰 입고 무대에 등장해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가족 특집'으로 진행된 녹화에서 션은 2004년 탤런트 정혜영과 결혼 후 달라진 삶과 6월로 예정된 셋째 아이의 출산을 기다리는 마음에 대해 털어놓았다. 정혜영과의 사이에서 딸 하음이와 아들 하랑이 등 1남 1녀를 둔 션은 미니홈피를 통해 자녀들과 찍은 일상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결혼 3년차에 접어든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도 출연해 서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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